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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NEW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 하이라이터 01 리버틴 라이트
은은한 광채로 얼굴에 입체감을 더해주는 입생로랑 프리미엄 하이라이터
정가 99,800원
최저가 기준: 8월 28일
15% 최저 84,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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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생로랑 NEW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 하이라이터 01 리버틴 라이트 핵심 스펙
| 01 리버틴 라이트 | |
|---|---|
| 파우더 하이라이터 | |
| 은은한 펄 광채 | |
| 입체적인 윤곽 표현 | |
| 페이스 메이크업 | |
| 미러 내장 케이스 | |
| YSL 로고 디자인 | |
| 1개 구성 | |
| 백화점 정품 | |
| 선물포장 옵션 |
입생로랑 NEW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 하이라이터 01 리버틴 라이트 장점과 단점
이런 점이 좋아요
- 입생로랑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은은한 광채 표현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하이라이터입니다.
- 01 리버틴 라이트 컬러는 피부 위에 자연스러운 빛을 더해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 광대와 콧대, 이마 등 빛을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사용하면 보다 선명하고 세련된 윤곽 표현이 가능합니다.
- 블랙 컬러 케이스와 YSL 로고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소장용은 물론 선물용 화장품으로도 활용하기 좋습니다.
- 케이스 내부에 거울이 적용되어 있어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건 참고하세요
-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으로 일반적인 하이라이터와 비교하면 구매 가격이 높은 편입니다.
- 하이라이터의 실제 발색과 펄감은 피부톤이나 사용하는 브러시, 바르는 양 등에 따라 다르게 표현될 수 있습니다.
- 광택감이 있는 메이크업을 선호하지 않는 분에게는 제품 특유의 빛나는 표현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파우더 타입 제품은 충격을 받으면 내용물이 깨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휴대하거나 보관할 때 주의가 필요합니다.
- 판매 가격과 할인 및 쿠폰 적용 여부는 구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판매 페이지의 최종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입생로랑 NEW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 하이라이터 01 리버틴 라이트 상세 리뷰
입생로랑 하이라이터의 새로운 기준을 만나다
메이크업 트렌드가 인위적인 반짝임에서 피부 속에서부터 차오르는 듯한 고급스러운 광채로 넘어온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브랜드에서 이른바 ‘속광’을 연출하기 위한 제품들을 선보였지만, 백화점 1층 매장를 지나칠 때마다 늘 시선을 사로잡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독보적인 꾸뛰르 감성을 자랑하는 입생로랑 뷰티입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 하이라이터는 기존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이어받으면서도 더욱 진화된 기술력을 탑재해 코덕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제가 직접 구매해 오랜 시간 공들여 테스트해 본 컬러는 바로 01 리버틴 라이트입니다. 쿨톤 피부를 위한 맑고 영롱한 핑크빛 광채를 선사하는 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엄청난 입소문을 타며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매력이 사람들을 매료시키는지, 그리고 실제로 사용했을 때 어떤 느낌을 주는지 지금부터 아주 자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빛의 예술을 담아낸 디자인과 첫인상
입생로랑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 중 상당수는 단연 패키지 소장 가치에 있습니다. 화장품 파우치나 화장대 위에 올려두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그 특유의 시그니처 디자인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매끈하고 단단한 블랙 케이스 전면 중앙에 박혀 있는 골드 컬러의 카산드르 로고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렬하게 드러내며, 마치 명품 가방을 열듯 제품을 마주하는 순간부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제품을 열어보면 눈부시게 반짝이는 표면이 시선을 압도합니다. 01 리버틴 라이트는 영롱한 실버 펄감이 감도는 쿨 핑크 컬러로, 보기만 해도 피부에 청량하고 세련된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표면에 새겨진 섬세한 패턴은 아깝다 소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정교하며, 가루날림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단단하게 압축되어 있다는 것을 첫 터치에서부터 직감할 수 있습니다.
피부와 하나로 어우러지는 주요 특징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핵심은 단연 텍스처와 빛의 반사각에 있습니다. 일반적인 파우더 타입의 하이라이터가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단점, 즉 모공이나 요철 부각을 혁신적으로 개선했다고 합니다.
- 미세하고 고운 입자가 피부 결을 따라 뭉침 없이 촘촘하게 밀착됩니다
- 빛을 여러 방향으로 난반사시켜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커버합니다
- 다양한 스킨케어 성분이 함유되어 건조함 없이 오랜 시간 편안함을 유지합니다
- 레이어링할수록 투명하게 쌓이는 빌더블 포뮬러를 적용했습니다
특히 01 리버틴 라이트에 사용된 펄 입자는 눈으로 볼 때는 굉장히 화려하지만, 막상 피부에 올렸을 때 인위적인 사이버틱한 느낌이 전혀 나지 않습니다. 마치 투명한 이슬이 피부 위에 내려앉은 듯한 물광 느낌을 파우더 타입으로 구현해 낸 것이 가장 큰 기술적 도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바르는 순간 감탄이 나오는 사용 경험
메이크업 루틴의 마지막 단계에서 부드러운 브러시를 이용해 광대뼈 윗부분과 콧등, 11자 턱끝, 그리고 입술 산 위에 가볍게 쓸어주어 보았습니다. 브러시가 지나간 자리에 인위적인 가루가 얹히는 것이 아니라, 마치 원래 내 피부가 반짝이는 것처럼 스며드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모공 커버력입니다. 보통 펄감이 강한 제품들은 모공 사이에 펄이 껴서 오히려 피부 결이 지저분해 보이기 십상인데, 이 제품은 미세한 빛의 착시 효과를 주는지 오히려 피부가 훨씬 매끄럽고 탄력 있어 보였습니다. 손으로 살짝 문질러 보았을 때 느껴지는 실크처럼 부드러운 터치감은 메이크업을 하는 내내 기분 좋은 도파민을 분비시킵니다.
지속력 또한 합격점을 주고 싶습니다. 아침에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해 저녁 늦게까지 수정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T존과 광대의 광채는 처음 그대로 예쁘게 유지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분비되는 자연스러운 피지와 펄감이 어우러지면서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더 고급스러운 윤광으로 변모하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쉬운 점과 솔직한 단점 분석
물론 세상에 완벽한 화장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제품 역시 몇 가지 아쉬운 점들을 가지고 있으며, 구매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고려해야 할 부분들입니다.
- 사악한 가격대는 매번 지갑을 열 때마다 망설이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 내장 브러시나 퍼프가 따로 포함되어 있지 않아 휴대용으로는 다소 불편합니다
- 01 리버틴 라이트 컬러의 경우 웜톤 피부에는 다소 둥둥 뜰 수 있는 명도와 채도를 가졌습니다
- 케이스 표면에 지문이 지저분하게 묻어나는 유광 블랙 소재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특히 가격적인 측면에서 백화점 브랜드의 프리미엄을 감안하더라도 매일 쓰기에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쿨톤을 위한 핑크빛이 강하기 때문에 옐로우 베이스의 차분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테스트를 거쳐야 합니다.
시중의 다른 인기 하이라이터들과의 비교
현재 코덕들의 파우치 속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대표적인 하이라이터들과 비교했을 때, 입생로랑 올아워 하이퍼 루미나이즈의 위치는 명확합니다. 흔히 비교되는 맥의 오로라나 베네피트의 단델리온 트윙클, 그리고 최근 급부상한 롬앤이나 네이밍 같은 저가 브랜드의 제품들과 견주어 보았습니다.
맥 오로라가 화려하고 섀퍼드한 사이버틱한 광채로 파티 메이크업에 적합하다면, 입생로랑은 훨씬 더 우아하고 격식 있는 자리에서 빛을 발하는 결광을 선사합니다. 입자의 고운 정도는 베네피트 트윙클과 유사하지만, 지속력과 피부 표현의 고급스러움 면에서는 확실히 입생로랑 쪽이 더 비싼 값을 한다는 느낌을 줍니다.
로드숍 제품들과 비교하면 가격 차이가 나는 만큼 확실히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줍니다. 저렴이들 특유의 시간이 지나면서 펄이 날아가거나 텁텁해지는 현상이 전혀 없으며, 맑은 투명감이 오래 유지되는 것은 확실히 하이엔드 브랜드의 기술력 차이임을 실감하게 만듭니다. 컬러 스펙트럼 면에서도 단순히 하얗거나 골드빛인 기존 제품들과 달리, 01 리버틴 라이트가 보여주는 오묘한 핑크빛 뉘앙스는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